농식품부 ‘적극 행정’ 참 잘했어요!
22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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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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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행정이 정부 부처의 모범 사례로 호평받고 있다.

2019년 적극행정제도 도입 후 2021년까지 줄곧 범부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매년 수상작을 배출하며 적극행정 우수부처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다.


이와 관련 도입 첫해 2019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행정 총괄책임관(현 혁신행정담당관)과 적극행정 업무 총괄부서(혁신행정담당관실)를 도입했다.

적극행정 소통 강화를 위해 누리집에 적극행정 코너를 개설하고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설해 직원들의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주도했다.

10일 농식품부 관계자는 "적극행정 교육뿐 아니라 업무용 전화 연결음을 적극행정 캠페인송 활용 등 다양한 방법을 선제적으로 활용했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적극행정을 과감히 활용해 2020년 유례없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돌파했다. 일례로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을 감안해 모호한 법령이나 선조치가 필요한 정책은 감사부서의 사전컨설팅과 자체 적극행정지원위원회 의결을 통해 난관을 극복했다.

특히 혁신행정담당관실은 운영지원과, 감사실 등 4개과를 관계 부서로 지정해 지원단을 구성했고,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행정 총괄책임관을 국장급으로 상향하는 등 지원 체계를 확대·운영했다.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단순·반복 업무에 대해 RPA를 타 부처보다 우선 도입해 시범 운영을 시작하는 등 업무 개선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된 가상 로봇을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이다.

2021년 적극행정 문화 내재화를 목표로 적극행정 제도 활용 실적 목표를 도전적으로 정한 농식품부는 적극행정 추진에 따른 직원 인센티브를 한층 강화했다.

무엇보다 AZ-MZ 세대가 함께하는 '농식품부 어벤져스' 운영으로 수평적 소통문화 유도, 정책 방식 개선을 논의하기 위해 차관 주재 독서 토론회, 농식품 정책 콘서트 등을 도입해 적극행정의 모범 부처로 우뚝 자리매김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올해 적극행정을 일상적 공직문화로 정착해 국민이 체감하는 농식품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정 환경 변화에 따른 농정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세밀하게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등 선제적·적극적인 대응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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