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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식품부 ‘MZ세대 공무원’ 혁신문화 선도 ('22.9.20.)
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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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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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어벤져스' 워라밸 등 성과 공유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보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보가 20일 세종에서 열린 '2022년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 성과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제공=농식품부
20~30대 MZ세대 공무원들이 농림축산식품부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와 관련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세종청사 인근에서 '2022년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혁신 어벤져스'는 새로운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범정부적 혁신 주인공으로 2019년부터 정부 부처별로 조직됐다. 밀레니얼 세대(1980~1994년생)와 1995년 이후 출생한 제트(Z)세대까지 통칭하는 'MZ세대'를 주축으로 연차별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농식품부에서는 자율적 참여를 희망하는 젊은 직원들(10년 이하, 5급 이하)을 주축으로 스스로 멘토로 초대한 선배 공무원을 포함 총 26명이 '제4기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농벤져스)'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 농벤져스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일궈낸 혁신 활동 성과를 팀별로 발표·공유했다.

우선 그간 각 팀에서 진행했던 혁신 활동 내용을 담은 4편의 영상일기(V-log)를 선보였으며, 팀별로 정리한 혁신 활동 성과와 소감 등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와 관련 국내 대기업의 젊은 직원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사기업과 업무의 자율성,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등에서 차이점 등을 정리하고 공직사회의 조직문화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이 관심을 끌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농벤져스의 특색있는 혁신 대회 '관행 격파왕' 선발대회 추진 결과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보는 "새 정부 혁신 방향인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농식품부의 정책·업무에 대한 혁신은 물론 일하는 방식이나 조직문화 혁신도 필연적"이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에서 개선이 필요하거나 불합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변화를 가져오는 데 있어 농벤져스가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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