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국토교통부와 전자감독대상자 관리강화 힘 모은다.

2022-07-14
법무부
조회수 566
좋아요 0
첨부파일
(보도자료) 법무부 국토교통부 전자감독대상자 관리강화 힘 모은다 (배포즉시보도).hwp [2,013 KB]

법무부, 국토교통부와 전자감독대상자 관리강화 힘 모은다



□ 법무부와 국토교통부는 강력범죄자 관리 강화를 통한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해 7월 14일 국토교통부 소속 철도특별사법경찰대(대전)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 ’21. 12. 31. 기준 전자감독대상자 4,316명


 ㅇ 그간 전자감독대상자가 전자장치 훼손 후 열차로 도주하는 경우 법무부와 국토교통부 간 정보 공유 등 협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적시 검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ㅇ 이에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보호관찰소와 철도경찰대 간 ▲전자감독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사건 등에 신속한 정보 공유를 위한 핫라인(hot-line) 구축, ▲정례화된 훼손 대응 모의훈련 등 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기로 하였습니다. 


□ 법무부 윤웅장 범죄예방정책국장은 “오늘 업무협약으로 전자장치 훼손행위에 대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감독제도 운영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하였으며, 국토교통부 임종일 철도안전정책관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각 기관의 정부혁신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각 기관들이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할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0/2000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