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24-04-19

범죄피해자 그대, 이제 걱정말아요!(feat.범죄피해자 원스톱 지원체계)

2024-04-19

4월 15일부터 마약류 투약 사범 대상 치료·재활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Feat. 사법-치료-재활 연계 모델)

2024-04-17

한-미 국제공조로 원산지 둔갑 금제품 수출 주범 검거

2024-04-17

FTA 2.0 세관 워크숍

2024-04-17

인천세관, 인천지역 소상공인의 수출성공지원을 위해 업무협약

2024-04-17

FTA 2.0 공개 세미나

2024-04-17

FTA 발효 20주년 맞아 FTA 2.0 세미나 개최

2024-04-17

한-인도네시아 CEPA 원산지 증명서 전자교환 시스템 개통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정부혁신 어벤져스 활동

2024-04-19

제2기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어벤져스 발대식

2024-03-25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정부혁신어벤져스 1차 소통 모임

2023-12-29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한 나의 동료이야기 시상

2023-12-21

[청청TF] 산림항공본부 12월 랜선특강 개최

2023-12-20

[청청TF] 산림항공본부 Design Yourself 성과보고회 참석

2023-12-19

남부지방산림청과 함께하는 따뜻한 연말 보내기 행사 추진

보도자료

각 부처가 생산한 정부혁신 관련 보도자료를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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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8

인천세관 「CBAM 지원센터」 운영

인천세관 「CBAM 지원센터」 운영

 - 중소기업과 함께 CBAM 대응 수출지원 강화


ㅁ 인천본부세관(이하 인천세관)은 4월 8일부터 관내 중소기업이 EU 탄소국경조정제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CBAM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유럽연합(EU) 역내로 수입되는 상품에 대하여 EU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상 시설군에서 생산하는 동일 상품이 부담하는 탄소가격과 동일한 비용을 부과하는 조치


ㅁ '26년 1월부터는 유럽연합에 수입되는 제품 가운데 유럽연합에서 생산되는 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이 많은 제품은 추가 부담금이 부과되어 수출기업의 선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ㅇ 인천지역의 CBAM 품목을 1000불 이상 수출하는 기업 88개사를 조사한 결과 CBAM에 대해 잘 알거나 대응하고 있는 기업은 13개사에 불과하며, CBAM에 대해서 모르거나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 기업은 70개사로 탄소국경세의 본격 시행에 앞서 우리 수출기업이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ㅁ 인천세관은 「CBAM 지원센터」를 통해 인천세관 관내 중소기업에 ▲ CBAM관련 정부지원사업 안내 ▲ 탄소 배출량 산정을 위한 교육·컨설팅 실시 ▲ 통관 애로 접수 및 해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인천세관은 오는 4월 18일과 29일에 인천무역협회와 경기 FTA통상진흥센터와 함께 중소기업이 탄소국경조정제도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컨설팅·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세관 누리집(incheoncustoms.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CBAM 지원센터」 대표번호(032-452-3632,3174)로 문의하면 된다.


ㅁ 주시경 인천본부세관장은 "탄소국경조정제도에 관해 많은 중소기업이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제적인 통상환경 변화에 관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해 수출기업이 완벽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함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2024-04-19

「2023년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사례집」 발간

외교부는 지난해 우리 재외공관이 해외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수출·수주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사례들을 조사하여, 이 중 98건을 엄선,「2023년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 사례집」을 발간했다.


  동 사례집에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공급망 교란 등 급변하는 대외 경제 환경 속에서도 우리 기업의 경제이익을 보호·증진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온 재외공관 활동의 모범사례들을 담았다.


  특히, 167개 재외공관이 수출·수주 전진기지로서 추진해온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나 수출·수주 지원 서비스를 유형별로 정리하여, 해외시장 개척 및 신규 투자처를 모색 중인 우리 기업들에게 생생한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진출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 사례집」은 ▴기업 애로사항 해소, ▴미수금 회수 지원, ▴해외시장 개척 및 조달시장 참가 지원, ▴해외 취업·창업 지원, ▴법률자문서비스 등 사례를 포함

     - 외교부 홈페이지(‘외교정책’ → ‘경제’ → ‘해외진출기업 활동지원’)에서 다운로드 가능


  외교부는 앞으로도 본부와 재외공관이 하나가 되어 우리 국민·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 해결, 성공적 수출·수주 지원 등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2023년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 사례집

2024-04-19

우리 국민의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한 미래 청년 영사들과의 대화

외교부는 4.19.(금) 영사업무 관련 강의를 수강하는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외교부 영사안전국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학생들은 외교부 상황실을 방문하여 재외국민 보호 업무와 해외안전여행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이후 영사업무 및 재외국민보호 체계, 외교부 업무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외교부는 재외국민보호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일환으로 2023년 4월 성신여자대학교와 『영사 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교와의 업무협력약정』을 체결, △협력 대학은 영사분야 강의를 운영 중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 영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강의자들에게 사의를 표하고, 진로 설계에 있어 영사 업무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윤 국장은 재외국민보호 체계를 설명하고, 차세대 영사 인력으로서 청년세대의 재외국민보호 업무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학생들은 △외교부의 영사업무 체계, △해외 사건․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 △상황실의 역할과 기능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또한 외교부 발표자는 적극적으로 해외활동을 하는 우리 청년들이 안전하게 해외로 여행하고 현지에서 체류할 수 있도록 해외안전여행 정보와 해외 사건사고 경험 시 대처요령 등을 공유했다. 이후 학생들은 △재외국민보호에 있어 외교부의 역할 및 △재외국민보호 업무 현장 경험, △외교관·영사 진로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의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기에 외교부와 영사안전국 업무, 해외안전여행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국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붙임. 성신여대 영사안전국 견학 사진

2024-04-19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의 시작: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 지원협의체’ 가동!

외교부 재외공관이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민생·경제 외교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지난 4월 1일(월)에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외교부(장관 조태열)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가 체결한 업무협약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4월 17일 현재 총 4개의 공관*이 중소벤처기업 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 주싱가포르대사관, 주베트남대사관


이번 회의는 재외공관 중심으로 유관기관과 민간이 원팀이 되어 중소벤처기업의 수출과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 지원협의체는 현지 사정에 따라 재외공관, 현지 진출 공공기관, 대·중소기업, 변호사,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실리콘밸리 K-스타트업 대표 단체인 82스타트업도 함께 참여하였고, LA의 경우 전북 등 5개 지자체도 뛰어들었다.


제1차 회의에서는 우리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수출·수주와 관련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의체 운영계획 등이 논의되었으며, 향후 주기적인 회의 개최를 통해 수시로 발생하는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의 애로 해소 방안 및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한 현지 진출기관 간 협업 추진계획을 점검해나갈 예정이다.



< 협의체 주요 기능 >


➀ (정보제공) 협의체 참여기관들이 보유한 현지정보를 모아 중소·벤처기업에게 제공하고, 심층정보가 필요한기업에 대해서는 해당기관을 연결


➁ (애로해소) 재외공관 홈페이지 기업 애로 전담창구 운영을 활성화하고 별도 담당자를 지정하는 한편, 접수된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참여기관간 협업을 통해 수시 지원하고, 주재국 정부 대응 및 제도 개선 등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대응이 필요한 안건은 회의를 통해 대응 및 지원방안을 추가 논의


➂ (연계지원 등) 개별기업들이 협의체 참여기관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 및 후속 지원을 연계하고, 네트워킹 행사 및 현지 진출 설명회 개최, 매뉴얼북 제작 등 협의체 공동 프로젝트도 추진



이와 더불어 주인도대사관과 주호치민총영사관도 5월 첫 주에 1차 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프랑크푸르트 등 9개의 재외공관도 협의체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늦어도 5월까지는 25개 내외의 재외공관에 중소벤처기업 지원협의체가 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재외공관 협의체의 원활한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내「중소·벤처기업 글로벌화 지원협의체」 구성도 준비되고 있다. 국내 협의체는 재외공관 협의체에서 전달해 오는 현지 정보를 국내에 전파하고 글로벌 진출기업의 애로를 파악해 재외공관에 전달하여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외교부 조태열 장관은 “금번 재외공관 협의체 가동은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있는 우리 중소·벤처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의 실현을 위해 외교부와 중기부 간 협업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은 “업무협약 이후 발 빠르게 움직여준 외교부에 감사하다”며, “국내 협의체도 속도감 있게 구성을 완료하고 현지 협의체와 협력하여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재외공관 중소벤처기업 지원협의체 발족을 통해 부처 간 격의 없는 소통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으로 우리 중소·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강화하고, ‘우리 중소·벤처기업에게 다가가는 민생·경제외교’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2024-04-18

우리 청년의 안전한 해외 진출을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외교부는 4.17(수) 우리 청년이 다수 체류하는 지역인 호주 시드니의 워홀러 업무 현장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워홀러 안전 간담회*」 및 「청년 취업/안전 법률자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재용 영사안전국 심의관, Elleo Group 대표 및 관계자, 워홀러 등 참석

   ** 이재용 영사안전국 심의관, 홍경일 H&H lawyers 대표, 시드니 체류 유학생 및 워홀러 참석


 이번 현장 점검은 우리 정부의 해외에서의 청년 안전 관리 지원 강화 기조에 따른 후속조치로서, 청년들이 해외에서도 국내와 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보호망을 보다 촘촘히 구축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재용 영사안전국 심의관은 우리 워홀러가 다수 일하고 있는 현지 기업(Elleo Group)을 방문하여 작업 현장의 안전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에서 우리 청년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워홀러 안전 간담회」개최를 통해, 워홀러 채용 기업 관계자 및 워홀러를 대상으로 △워홀러 관련 주요 사건·사고 사례와 △안전 사고 예방 방안 및 △외교부와 재외공관의 영사 조력에 대해 소개했다.


 아울러, 우리 청년(유학생 및 워홀러 등)들의 취업과 안전한 해외 체류를 위한 현지 법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외교부는 「청년 취업/안전 법률자문 간담회」를 개최, 현지 우리 청년들이 알아야할 필수 법률을 설명하고, 청년들이 받을 수 있는 법률상담 서비스에 대해 안내했다.


 「워홀러 안전 간담회」 및 「청년 취업/안전 법률자문 간담회」에 참석한 유학생과 워홀러들은 유익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준 외교부에 사의를 표하며, 우리 청년의 안전한 해외 생활을 위한 외교부의 지속적인 관심 및 지원을 요청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여행, 유학, 일경험 등 해외 체류 중 도움이 필요할 때 신고접수를 접수한 순간부터 필요한 영사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하고, 우리 청년의 해외 진출을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한편, 청년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이튿날인 4.18(목) 외교부는 호주 시드니에서 「2024년 서남아·태평양 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개최, 서남아·태평양 지역의 재외국민 보호 강화 방안과 해외 위난 상황에 대한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 이재용 영사안전국 심의관, 서남아·태평양 지역 16개 공관 해외안전 담당 영사 참석


 서남아 및 태평양 지역에 소재한 국가들은 지진·쓰나미 등 자연 재해의 위험성이 높아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외교부와 재외공관간 유기적 소통 및 협업이 요구되는 지역으로 이번 회의가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2024-04-17

외교부, 제6차 「수출·수주 외교지원 TF 회의」 개최

 외교부는 4.17(수) 강인선 제2차관 주재로 제6차「수출·수주 외교지원  TF 회의」를 개최하여 외교부의 수출·수주 지원 관련 2023년 실적을 점검하고 2024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 「수출·수주 외교지원 TF」는 ▴기업지원·방산, ▴건설·플랜트, ▴에너지·자원 등 분야를 중심으로 우리 기업의 수출·수주 활동에 대한 외교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12월 출범  


  특히, 이번 회의는 지난 3.7(목)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 업무보고시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 부처로서 외교부의 경제외교 기능 강화를 강조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를 논의하고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


  먼저, 외교부 및 재외공관이 “다가가는 민생외교”를 추진하기 위해 경제단체들과 각종 네트워크를 촘촘하게 구축하고, 우리 수출기업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재외공관 차원에서는 기존 공관장 주도 건설, 방산, 원전 수주 관련 협의회 활동을 강화하고, 올해부터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는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다.


※ ▴해외건설수주지원협의회 ▴방산수출협의회 ▴원전수출지원 협의회 ▴중소벤처  기업 지원 협의체(신규) 등  


특히, 167개 재외공관은 수출·수주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공관장 중심으로 공공기관* 역량을 통합하고, 공관 차원의 여러 기업지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애로 해소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 KOTRA·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

  ** ▴법률자문서비스 ▴기업의 사회적책임(CSR) 사업 ▴기업활동 강화사업 운영 등


  또한, 우리 수출기업들의 맞춤형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정상·장관급 외교 행사 등 계기에 원전·인프라·방산 등 주요 분야별로 수출·수주 의제를 발굴하고, 중요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외교부 본부·재외공관과   유관 부처 간 협업을 통한 밀착 지원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범정부 민관 합동기관인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   (단장 :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도 참석하여, 해외 현지에서의 외교적   지원, 우리 국제개발협력 사업의 활용 모색 등 국내 수출·수주 기업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외교부와 지원단 간 공식적 협업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러한 범정부 차원 협업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 대상 애로사항 해소, 해외 프로젝트 수주 및 신시장 판로개척 지원 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차관은 외교부가 우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외교 성과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자고 강조하고, 재외공관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거나 수출·수주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모범사례와 교훈을 공유할 것을 당부했다.


※ 「2023년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지원 사례집」 발간(‘24.4월), 98건 모범사례 발굴

   - ▴해외시장 개척 및 조달시장 참가 지원 ▴세금·관세 ▴통관 ▴인·허가 ▴고용 및 노동 ▴행사·홍보·정보 공유 ▴미수금 회수 ▴해외 취업·창업 지원 ▴법률자문서비스 등


  외교부는 유관 부처와 긴밀히 협업하여 우리 기업의 성공적 수출·수주 확대를 위한 외교적 지원을 계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별첨 : 회의 사진

2024-04-16

혁신·우수조달물품을 한자리에...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4’

혁신·우수조달물품을 한자리에...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4’
  - 중소·벤처·혁신기업이 우수조달물품을 소개하는 판로개척의 장!
  - 해외수출 역량이 있는 조달기업에게는 글로벌 진출의 기회!
  - 공공기관·국민은 제품을 보고, 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남의 장!

2024-04-15

전국 단위 면세점 축제 열린다

전국 단위 면세점 축제 열린다

- 관세청·면세점협회, 4.26.~6.7.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Korea Duty-Free FESTA2024」 개최

- 가격할인·경품행사 등 내·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ㅁ 관세청과 한국면세점협회는 4월 26일(금)부터 6월 7일(금)까지 43일간 '코리아 듀티프리페스타'를 개최한다.


  ㅇ 이번 행사는 여행 성수기*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의 방한과 내외국인 여행객의 국내 소비를 촉진하고 면세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일본 골든위크: 4월 27일~5월 6일 / 중국 노동절 연휴: 5월 1일~5월 5일


ㅁ 이번 행사는 인천,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14개 면세점 업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온·오프라인 최대 30% 가격할인, 경품 등 공동 행사, ▲ 업체별 특색을 살린 개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상세내용 [붙임] 참조


  ㅇ 관세청은 축제기간 동안 전국 관광명소·면세점의 위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면세쇼핑지도'(QR코드)를 외국인 관광객 주요 동선(공항-대중교통-숙박시설)에 비치하여 여행·쇼핑 편의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ㅁ 마순덕 보세산업지원과장은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내 면세산업이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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