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피해자 돕는 '스마트공익신탁' 열네번째 나눔 실시

2022-08-05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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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022년 8월 5일 '범죄피해자 지원 스마일공익신탁'의 열네 번째 나눔으로 5,000만 원을 지원함. 지원 대상은 친족 간 살인, 가정폭력, 방화 피해자 등 총 9명. 법무부는 2011년 범죄피해자보호기금을 설립하고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나 여전히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 존재. '스마일공익신탁'은 2016년 설립되어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지금까지 127명에게 6억 78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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