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밀반입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

2022-08-11
관세청
조회수 887
좋아요 0
첨부파일
220811 마약류 밀반입 근절 홍보 캠페인 실시.hwp [7,680 KB]

당신도 모르는 사이, 마약사범이 될 수 있습니다

- 관세청, '마약류 밀반입 근절 캠페인, 마약-나뽀4' 실시 -

   ※ [마약-나뽀4] ‘마약은 나쁘다’와 ‘마약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4가지 방법’이라는 뜻을 함축


□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8월 11일(목, 14:00-15:00) 인천공항 제1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마약유혹 뿌리치기 체험형 부스 운영, 마약탐지견 마약탐지 시범 등 현장 캠페인을 실시하고, 


 ㅇ 8월 31일(수)까지 3주 간, '마약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4가지 방법(약칭 “마약-나뽀4”)'이라는 주제로 주요 공항세관(인천, 김포, 김해, 청주)에서 ‘해외 유입 마약류’ 근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출국 항공기 내 리플릿 배포, 입출국장 전광판·유튜브 영상 홍보 등 온라인 캠페인


□ 이번 캠페인은, '최근 세관에 적발된 마약류의 밀반입량', '여름 휴가철 해외 여행객', '해외직구, SNS(텔레그램, 트위터 등)'를 이용한 20ㆍ30대 마약사범이 모두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실시된다.


 ㅇ 국민 일상 가까이에 노출된 ‘마약류 구매 및 취급 위험성’에 대한 국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관세청이 밝힌 이번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해외여행 시, 대마제품 등 마약류 구매 안하기


② 공짜여행을 미끼로 한 마약류 대리(국내)반입 유혹 떨치기


③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마약류 해외직구 안하기


④ 텔레그램 등 SNS의 익명성을 악용한 마약거래 안하기


□ 인천공항 캠페인 현장에서 윤태식 관세청장은, 


 ㅇ “대마 합법화 국가 등을 여행하는 국민들의 마약류 노출 위험성이 커졌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약류에 대한 국민들의 위험 인식이 제고될 것을 기대한다”면서 국민들의 관심과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ㅇ “미래주역인 2030세대 마약사범 증가 등 ‘일상 속, 불법 마약류’에 대한 심각성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마약류의 국내 밀반입 차단 및 수사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조직·인력 확충 등 관세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이날 인천공항 캠페인 현장에는 ‘나는 자연인이다’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인기 코미디언 윤택(본명 임윤택) 씨가 ‘캠페인 1일 홍보대사’로 함께 했다.


 ㅇ 윤택 씨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해서 기쁘다”며, “마약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였고,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마약의 유혹에 절대 빠지지 않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 관세청은 급증하는 마약류 밀반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인천세관 중심의 기존 마약수사체계를 서울ㆍ부산ㆍ대구ㆍ광주ㆍ평택세관 등 전국 차원의 수사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ㅇ 관세청은 향후에도 마약수사 인력과 조직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3D X-ray, AI X-ray, 마약탐지기 등 첨단장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 국내ㆍ외 단속기관 및 전 세계 유관기관과의 마약 밀수단속 공조체계 또한 강화해 나감으로써, 날로 지능화되는 마약밀수 범죄에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각 기관의 정부혁신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각 기관들이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할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0/2000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