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산업 활성화 대책 발표
- 2022-09-14
-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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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혁신 기반 국민편의 제고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 15대 과제 추진
경상북도·한국면세점협회와는 '메타버스 면세점 업무 협약' 체결
□ 윤태식 관세청장은 9월 14일(수, 14:00~15:00)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에서 면세업계, 유관부처 및 기관 관계자 등과 '면세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 면세산업 발전 간담회 개요 >
- [시간/장소] 9.14(수) 14:00~15:00 /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18층 회의실
- [참석자] 관세청장, 기재부 관세제도과장, 문체부 관광기반과장, 면세업계
- [주요내용] “면세산업 활성화 대책” 및 면세산업 발전 관련 주요 이슈 논의
ㅇ 이번 대책은 면세점을 이용하는 국민 편의를 제고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면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대책에는 '국민편의 제고', '면세점 경영 안정화 지원', '규제혁신을 통한 물류 경쟁력 강화' 등 3개 분야 15대 추진과제가 담겼다.
< 면세산업 발전 간담회(14:00~15:00) >
□ 서울 신세계면세점에서 진행된 '면세산업 발전 간담회'에서,
ㅇ 윤 청장은, 면세점 업계가 코로나19 영향, 환율 상승, 국제경쟁 심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금번 대책이 최근의 긍정적정책변화(면세한도 상향, 해외입국전 PCR 폐지)와 맞물려 면세산업 활성화의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면서, 이번 대책의 속도감 있는 이행을 약속했다.
ㅇ또한, 민-관 합동 '면세산업 발전 협의회'를 운영하여 송객수수료 정상화, 면세점 온라인 판매, 입국장 인도장 신설 등 주요 현안 후속조치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면세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도 업계와 함께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메타버스 면세점 업무 협약식 >
□ 간담회 이후, 관세청, 경상북도,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태호)는 '메타버스 면세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시간/장소] 9.14(수) 15:00~15:30 /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18층 회의실 [참석자] 관세청장,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강성조), 한국면세점협회장(김태호) 및 면세업계 등
ㅇ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상북도가 추진 중인 ‘메타버스 사업’에 면세점이 참여*하여 메타버스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면세점 판매채널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가상공간(메타버스)에서 면세점을 운영, 방문 고객에게 면세점 홍보 및 면세품 판매
ㅇ 면세업계 관계자들은 동 사업 참여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각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면세점 홍보 강화 및 매출 확대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자체들은 대구·경북 신공항 메타버스, 지역 관광특화 메타버스 등 다양한 메타플랫폼 구축 추진중
ㅇ 관세청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면세점 및 지자체와 긴밀한 협의하에 면세점이 ‘지역 메타버스 사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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