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정규직 일자리로 지역상생 텃밭 일군다 (에너지데일리, '18.05.23.)
- 2018-09-06
- 한국전기안전공사
-
916
-
0
-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해 11월 기간제(영양사, 조리원, 운전원 등 3명)와 용역 근로자(112명) 등 비정규직 근로자 130명 가운데 육아휴직 대체근로자 등 전환예외 사유 대상자(15명)를 제외한 115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올해 초 인사 발령했다.
최근에는 전북대학교 공과대학과 손잡고 ‘신재생에너지 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도 있다.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발전 산업의 예비 기술 인력양성을 지원하고, 맞춤형 교육ㆍ취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분야 교육과정 공동개발 운영과 인력자원 및 기술교류, 발전시설 안전관리기술 정보 공유 등 산학 협력의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정규직 일자리로 지역상생 텃밭 일군다
※ 아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 원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정규직 일자리로 지역상생 텃밭 일군다

-
각 기관의 정부혁신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각 기관들이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할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