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국전기안전공사,전기 안전 실시간 원격감시 '미리 몬'… 전통시장에 4000대 보급 (조선일보, '18.05.30.)
- 2018-09-06
- 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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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는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전기 안전 실시간 원격 감시 시스템인 '미리 몬(Mon)'을 연내 상용화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은 사물(事物)에 부착된 센서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정보를 주고받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다.
미리 몬은 주택이나 상가와 같은 일반용 전기 설비의 분전반 주변에 부착해 누전이나 과부하, 과전압 등의 전기 사고 요인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장치다.
공사는 지난해 대구, 울산, 제주, 전주 등에서 미리 몬의 실증 시험에 성공했다. 4월부터 상용화 제품을 출시해 1차로 전통시장 등에 약 4000대를 보급하고, 하반기에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시설 등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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