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콜센터 상담원 등 비정규직 115명, 정규직 전환 (경향신문, '18.06.28.)
- 2018-09-06
- 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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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청소와 경비, 콜센터 상담원 등 사내 용역·기간제 근로자 11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공사는 앞서 지난해 11월 기간제(영양사, 조리원, 운전원 등 3명)와 용역 근로자(112명) 등 비정규직 근로자 130명 가운데 육아휴직 대체근로자 등 전환예외 사유 대상자(15명)를 제외한 115명 전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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