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부, 세피안·세남너이 댐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해외긴급구호대(KDRT) 2진 파견 (2018.8.6.)

2018-09-10
외교부
조회수 929
좋아요 0
첨부파일
18-465(2진출정식 보도자료).hwp [50 KB]

□ 라오스 세피안・세남너이 댐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lief Team) 제2진이 2018.8.7.(화) 10:40 비행편으로 라오스로 출발할 예정이다.

 

 ㅇ 의료팀 및 지원팀 인력으로 구성된 구호대원 19명의 파견을 위해 외교부, 보건복지부,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립중앙의료원,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출정식이 동일 09:00 인천공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구호대 2진 총 22명 중 3명은 8.6.(월) 별도 항공편으로 출국

 

ㅇ 이번 구호대 2진에는 라오스 정부측의 요청을 반영하여 콜레라 등 수인성 감염병 관리를 위한 역학조사관 및 수질 오염 방지를 위한 방역전문가 등도 포함되었다.

 

□ 아울러, 지난 7.29. 파견되었던 구호대 1진은 피해 지역인 세남사이 주 현장병원 및 아타프 주립병원 내 진료소에서 내과, 이비인후과, 산부인과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2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 수술 등 의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구호대 1진은 8.7.-8.9. 간 귀국 예정

□ 한편, 우리 정부가 제공하기로 한 50만미불 상당 현물 지원의 일환인 담요, 타올, 물통 등의 2차 지원 물자가 8.4. 군수송기편으로 수송되었으며, 8.5. 현지에서 아타프 주정부에 최종 전달되었다.

※ 이번 지원분에는 우리 정부가 지원하는 담요 2,200여장, 타올 4,500여장, 물통 5,000여개와 함께, 대한적십자사가 지원하는 위생키트 600여점도 포함. 끝.

각 기관의 정부혁신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각 기관들이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할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0/2000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