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 공공외교캠프, 평창의 열정을 이어가다. (2018.8.23.)
- 2018-09-10
-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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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은 8.25(토)-8.31(금) 6박7일간 “2018 공공외교캠프”를 개최하여 동계스포츠 종목에 취약한 아시아 국가의 청년들에게 한국에서 동계스포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 공공외교캠프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국가 간 교류를 지원하여 우리나라 문화를 타국에 알리는 공공외교를 실현하고 청년들에게 국제적 감각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매년 다른 주제와 대상 지역을 설정하여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 2014년 한-중 심신지려心信之旅 캠프, 2015년 MIKTA 차세대 캠프, 2016년 한-비세그라드 문화교류 캠프, 2017 아시아 차세대문화리더 캠프.
- 2018년부터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직접 진행
□ 올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특성상 동계스포츠 종목에 취약한 아시아 각국 청년들을 방한 초청하여 한국에서 동계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캠프에는 한국 대학생과 주한 아시아 유학생도 참여하여 청년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주요 참가자로 네팔 유일의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사팔 람 슈레타(Saphal Ram Shretha), 파키스탄 스키 유망주 타리크 아잠(Tariq Azam), 필리핀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주장 안나 크루즈(Anna Cruz) 등 동계스포츠 취약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체육인들이며, 캄보디아 외교부 동아시아 부국장 찬소라차나 시엥(Chansorachana Sieng)과 필리핀 체육위원회 크리스티아 가르시아(Cristina Garcia) 프로그래머 등 총 28명이 이번 캠프에 참가한다.
□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동안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를 방문하여 한국의 동계스포츠 발전 경험과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공유하고, 강릉 컬링센터 및 아이스링크장 등을 방문하여 자국에서 즐기기 힘든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 외교부는 소프트파워를 활용한 공감형 문화외교 중 하나인 공공외교캠프를 통하여 한국과 아시아 지역의 인적교류 및 문화교류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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