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인천교통공사 무더위 쉼터 운영(2018.8.6.)
- 2018-09-11
- 인천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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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사장 이중호)는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역사 17곳과 2호선 6곳에 무더위 쉼터가 마련됐다.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역사의 온도는 28도 내외로 한 낮 실외온도보다 10도 가까이 낮아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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