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인천교통공사 무더위 쉼터 운영(2018.8.6.)

2018-09-11
인천교통공사
조회수 1126
좋아요 0
첨부파일
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중호)는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인천도시철도 1호선 역사 17곳과 2호선 6곳에 무더위 쉼터가 마련됐다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는 역사의 온도는 28도 내외로 한 낮 실외온도보다 10도 가까이 낮아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 제목을 클릭하시면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역대급 폭염에 지치면 지하철 역사로 오세요"

각 기관의 정부혁신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각 기관들이 저작권 전부를 갖고 있지 아니할 수 있으므로, 자유롭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0/2000

전체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