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시대’, 역동적이고 몰입감 높은 매체예술 콘텐츠 새롭게 공개
- 2022-08-03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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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 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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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일시 | 2022. 8. 3.(수) 09:00 | 배포 일시 | 2022. 8. 3.(수) 09:00 |
담당 부서 | 콘텐츠정책국 | 책임자 | 과장 | 강동진 | (044-203-2411) |
| 문화산업정책과 | 담당자 | 사무관 | 남우현 | (044-203-2415) |
‘광화시대’, 역동적이고 몰입감 높은 매체예술 콘텐츠 새롭게 공개 |
- ‘광화벽화’ 2편, ‘광화원’ 5편 신규 콘텐츠 제작, ‘광화벽화’ 공모전 대상작도 공개 -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함께 8월 5일(금), ‘광화시대(Age of Light, 光化時代, Gwanghwa Sidae)’의 ‘광화벽화’ 2편, ‘광화원’ 5편 등 새로운 매체예술 콘텐츠 7편과, ‘광화벽화’를 대상으로 진행한 대국민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을 함께 공개한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우리나라의 과거, 현재, 미래 등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3차원(3D) 매체예술(미디어아트) 등 실감콘텐츠로 구현해 이를 광화문 일대 곳곳에 전시하고 국민들에게 대규모 문화 체험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광화시대’를 기획했다. ‘광화시대’는 지금까지 관람객 7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국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광화벽화’, 새벽 숲을 거니는 호랑이, 번개·구름 3차원 매체예술 신규 공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외벽을 거대한 ㄱ자 형태의 초대형 미디어 캔버스로 재탄생시킨 ‘광화벽화’는 3차원 입체 영상을 구현하고 착시를 일으키는 다양한 형태의 매체예술을 선보여왔다. 이번에는 역동적으로 새벽 숲을 거니는 호랑이를 입체적으로 묘사한 ‘타이거(TIGER)’와 번개·구름 등 자연현상을 3차원 착시효과 기법으로 실감 나게 표현한 ‘라이트닝(LIGHTNING)’ 등 2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내가 그리는 광화벽화’를 주제로 열린 매체예술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노스탤지어’도 함께 공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신기술 융합형 콘텐츠 창작의 문턱을 낮추고 실감콘텐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했으며, 총 52개 작품을 접수하여 전문가 심사 등으로 수상 작품 9개를 선정했다. ‘노스탤지어’는 추억의 롤러스케이트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율동감 있는 매체예술 작품이다.
‘광화원’, 숲과 물의 정원, 문화재, 바다, 보석의 변화를 3차원 매체예술로 표현
경복궁역 메트로미술관 2관에 있는 ‘광화원’은 도심 속 매체 예술 전시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시각과 청각, 촉각으로 작품을 체험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짧게나마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에는 내부 전시장 콘텐츠 3편과 외부 복도 콘텐츠 2편 등 5편을 새롭게 공개한다.
내부 전시장에서는 ▲ 신성한 숲에서 자연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는 ‘포레스트(FOREST)’, ▲ 물의 정원에서 관람자의 손길로 꽃을 피우는 상호교감(인터렉티브) 콘텐츠 ‘워터가든(WATER GARDEN)’, ▲ 첨성대, 황룡사 9층 목탑 등 문화재 7종을 3차원으로 스캔해 새로운 느낌의 매체예술로 표현한 ‘어제의 내일(Tomorrow of Yesterday)’을 즐길 수 있다.
외부 복도에서는 풍선 형태의 해양 생물들이 바닷속을 떠다니는 ‘상상의 바다(IMAGINARY OCEAN)’, 키네틱 예술* 방식으로 보석의 질감을 표현한 ‘젬스톤(GEMSTONE)’ 등 율동적인 콘텐츠 2편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키네틱 예술(Kinetic Art): 움직임과 시각적 변화를 강조한 예술작품 형태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새롭게 공개하는 실감콘텐츠가 국민들에게 새로운 체험 거리를 제공하고 광화문 지역의 문화 매력도를 더욱 높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광화시대’를 창작자들과 실감콘텐츠 기업 관계자들이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이자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광화시대’ 신규 콘텐츠 목록
따로 붙임 ‘광화시대’ 신규 콘텐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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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
| ‘광화시대’ 신규 콘텐츠 목록 |
거점 | 콘텐츠명 | 이미지 | 내용 |
광화벽화 | 타이거 (TIGER) |
| 역동적으로 새벽 숲을 거니는 호랑이를 입체영상으로 표현하였다. 어둠 속에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호랑이의 기백과 힘차게 달리는 역동성을 느낄 수 있다. 절정 부분에서 새벽 숲은 호랑이의 용맹하고 화려한 기운과 함께 생명력이 가득한 싱그러운 숲으로 변화한다. |
라이트닝 (LIGHTNING) |
| 번개·구름 등 자연현상을 3D 착시효과 기법으로 표현하였다. 창을 깨고 나오는 번개의 강렬한 에너지가 실제와 같은 생동감을 제공한다. 비와 번개에 덮힌 하늘이 점차 맑게 변화하는 과정을 통하여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
광화원 | 포레스트(FOREST) |
| 누구의 손도 닿지 않은 신성한 숲에서 자연의 생명력으로 정령이 탄생한다. 정령은 숲을 거닐며 치유의 기운과 새롭게 피어나는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
워터가든(WATER GARDEN) |
| 트래킹 센싱 시스템(Tracking Sensing System)을 이용한 인터렉티브 콘텐츠로 벽면을 활용하여 관람객 상호교감 장치를 신규 도입하였다. 어둠이 내려앉은 물의 정원에서 빛이 된 내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나의 한걸음 한걸음과 꽃을 만지는 손길이 싱그러운 에너지를 정원에 전파해 생동감 넘치는 풍경을 만든다. | |
어제의 내일(Tomorrow of Yesterday) |
| 문화재를 3D 스캔하고 데이터화하여 미디어아트로 표현하였다. 광화문 해치상, 첨성대, 황룡사 9층 목탑, 방화수류정, 감은사지 3층 석탑, 통도사 대웅전, 통도사 금강계단 등 총 7종의 문화재가 등장한다. | |
상상의 바다(IMAGINARY OCEAN) |
| 풍선으로 만들어진 바다 생물 16종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등장하는 해양 생물은 고래, 거북이, 가오리, 개복치, 쏠배감펭, 복어, 문어, 소라게, 조개, 클라운피쉬, 블루탱, 엔젤피쉬, 해파리, 고등어, 정어리떼, 다랑어 등 16종이다. | |
젬스톤 (GEMSTONE) |
| 다양한 색상의 보석과 광물들이 율동감 있게 움직이며 관람자가 보는 것만으로도 질감을 느끼게 해준다. 보석과 광물의 흐름을 거슬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금속 인간도 만나볼 수 있다. | |
광화벽화 (공모전 대상) | 노스탤지어(Nostalgia) |
| 지나간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 추억을 콘셉트로 제작한 콘텐츠다. 롤러스케이트장이라는 공간을 다양하게 변화시켜 현재와 과거의 대한민국을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전 세대를 걸쳐 누구나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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