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선수 인권 보호하는 대학운동부 문화 만든다

2022-08-18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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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체육, 관광 분야의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정부 기관으로, 국민의 문화 향유와 체육 활성화, 관광 산업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문화유산 보호와 전통문화 계승, 체육 인프라 확충, 관광 자원 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부처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 

문화체육관광부

보 도 자 료

 

보도 일시

2022. 8. 18.(목) 09:00

배포 일시

2022. 8. 18.(목) 09:00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강민아

(044-203-3131)

<총괄>

체육진흥과

담당자

사무관

최원배

(044-203-3134)

 

학생 선수 인권 보호하는 대학운동부 문화 만든다

문체부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와 손잡고 ‘대학운동부 스포츠인권 지침’ 마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이하 문체부)는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회장 정진택)와 함께 학생 선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대학운동 스포츠인권 지침(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회원대학 126곳에 배포할 계획이다.

 

  현재 문체부와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는 지침 제작을 위한 문헌 연구, 설문조사심층 면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이후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올 10월에 대학이 준수해야 할 인권침해 예방 설명서인권침해 상황 발생 시 조치해야 할 침해유형별 행동규범 등을 담은 ‘대학운동부 스포츠인권 지침’을 확정할 예정이다특히이번 지침에는 최근 한국체육대학교 역도부 코치 폭행 사건에서 문제가 되었던 대학 내 기숙사 거주 학생 선수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한 내용 등을 포함한다.

 

 대학스포츠 운영 규정 개정인권침해 대학운동부 재정적 지원 통제 근거 마련

 

  아울러인권 친화적인 대학운동부 문화를 만들기 위해 인권침해에 대한 제도적 통제장치도 강화한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는 8월 10일(수) 자로 「대학스포츠 운영 규정」을 개정해 대학운동부 내에서 인권침해 등 비윤리적 행위가 발생하면 해당 회원대학과 선수, 지도자 등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보류하거나 감축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대학운동부의 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스포츠인권 교육도 시작한다. 우선 2022학년도 2학기 중 총 60회에 걸쳐 1, 2학년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진행하고 내년부터는 교육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학생 선수 인권을 침해하는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와 협력해 인권 친화적인 대학운동부 문화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 부서

문화체육관광부

책임자

과장

강민아

(044-203-3131)

<총괄>

체육진흥과

담당자

사무관

최원배

(044-203-3134)

<공동>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담당자

팀장

김민희

(070-4454-6475)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정책브리핑제호.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4pixel, 세로 33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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