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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일상 바꾼 정부혁신 ‘최초·최고’를 찾는다

2023-01-19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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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 (조간) 국민 일상 바꾼 정부혁신 ‘최초·최고’를 찾는다(혁신기획과).pdf [277 KB]

국민 일상 바꾼 정부혁신‘최초·최고’를 찾는다

- 행안부, 1월 20일부터 부처·지자체·공공기관 대상 공모 실시 -


 □ 경기도에 살고있는 70대 ㄱ씨는 요즘은 횡단보도 앞에서도 마음이 편하다. ‘장수의자’ 덕분에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이거 정말 좋네” 라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 최근 서울시를 비롯해 많은 지자체가 설치하고 있는 스마트폴은 밤길을 밝혀주는 가로등의 역할과 함께 보안카메라(CCTV), 공공와이파이, 전기차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춰 시민의 안전과 편의, 복지를 높이는 시설로 발전하고 있다.



□ 국민의 일상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바꿔 준 정부혁신의 ‘최초사례’를 발굴하고, ‘최고사례’를 선정하여 범정부적으로 전파·확산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한국행정연구원과 공동으로 국민 편의성, 행정 효율성, 시설 안전성 등의 분야에서 국민 삶의 질을 높인 정부혁신의 최초‧최고 사례를 발굴하여 확산한다고 밝혔다.


 ○ 앞서 언급된 장수의자는 횡단보도 보행 신호를 기다리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경기도 포천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지금은 포천뿐만 아니라 서울·인천·충남 등 전국 곳곳에 도입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서울시 스마트폴(S-Pole)은 가로등 기능 외에도 문화재 정보를 볼 수 있는 정보무늬(QR코드) 기능 추가(중구), 안전을 위한 비상벨 기능 추가(중랑구), 전기차 급속충전 기능 추가(용산구·서초구 등) 등 지역 특성에 맞게 발전하고 있다.


□ 이번 공모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 발굴‧선정할 계획이다.


 ○ 먼저, 부처‧지자체‧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최초사례 공모(1.20.~2.10.)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국민의 일상을 바꾼 최초의 기관을 찾는다.


 ○ 발굴된 최초사례 중 여러 기관이 다양한 형태로 혁신하고 있는 유형에 대해서는 최고를 선정하는 공모(2.15.~3.3.)를 진행할 계획이다.




□ 응모된 사례에 대해 정부혁신 전문가, 한국행정연구원, 국민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현장실사, 자료조사 등 검증 및 평가(3.6.~3.24.)를 통해 ‘최초‧최고’를 선정한다.


 ○ 선정된 사례에 대해서는 인증표식(마크)을 부여하고 이를 벤치마킹하려는 기관에자문(컨설팅)이나 재정적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 발굴된 혁신사례는 언론 및 정부혁신 누리집(혁신24) 홍보, 국제행사 소개, 영문콘텐츠 제작 등 국내외로 소개하여 대한민국 정부의 혁신성과를 널리 알리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 정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최초 정부혁신 사례로 선정된 기관자부심을 갖고 정부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다른 기관에서는 최초·최고 사례를 해당 기관 특성 및 상황에 맞게 도입하여 더 좋은 사례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정부혁신에서 중요한 것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라며, “국민의 일상을 바꾼 최초‧최고의 정부혁신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더 많은 국민이 정부혁신의 성과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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